다후아, 남극에 첨단 보안 기술 선보여
#Thermal
#Outdoor Devices
#Sustainability
#PTZ
남극은 지구 최남단으로, 거주 인구가 가장 적은 대륙입니다. 관측 사상 세계 최저 기온인 −89.2 °C(−128.6 °F)를 기록한 적도 있습니다. 다후아테크놀로지는 남극에서 아르헨티나 영토에 해당하는 지역의 여러 기지를 관리하는데 쓰일 15 대의 보안 카메라를 기증한 바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하얀 대륙”의 혹독한 기후 조건도 견딜 수 있도록 특별히 개발된 것입니다. 해당 시스템은 24시간 영상 녹화가 가능하며, 현지의 과학 연구 요원과의 연락 및 연계를 강화시켜줍니다. 또한 현지 동물 및 기상에 대한 지식을 증진하고, 남극에서 진행되는 과학 연구의 현황에 대해 아르헨티나 내에서도 더 소상히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시 프로젝트를 위해 다후아는 극한 기후 조건에서도 견딜 수 있는
CCTV 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는 4MP 가변 초점 뷸렛 위즈마인드 네트워크 카메라 및 2MP 스타라이트+ PTZ 카메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3 배 줌을 탑재하여 해당 지역의 동식물을 또렷하게 관찰할 수가 있어, 멀리 떨어진 아르헨티나의 수도에서도 바로 옆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커스텀 열화상 카메라도 배치되어, 활주로 보안 및 접근 항공기 관측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어둠 속에서도 펭귄의 행동을 관측할 수 있게 해주어, 해당 지역 과학 연구에 대한 이해를 한 층 더 높여줄 것입니다.
다후아 테크놀로지 BDM의 엔지니어 호세 바라스(José Varas)는 프로젝트에 관해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난관은 해당 지역의 낮은 기온과 기상 조건을 견딜 수 있는 카메라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야 필요에 따라 최적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남극은 극한의 온도 때문에 기술자들이 실외에서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은 90초에 불과했습니다. “설치 시 가장 문제가 되었던 부분은 당연히 남극 겨울철의 혹한입니다.” 이번 설치를 담당한 미리히 일렉트로닉 시큐리티(Mirich Electronic Security)의 대표인 세바스찬 미리히(Sebastián Mirich)의 말입니다. 또한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설치를 마무리해,
카메라는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남극의 혹독한 기후에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다후아테크놀로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자인 줄리아
안슈츠(Julia
Anschütz)는 “연계 강화 및 향후 활동의 관측성 개선에 더해,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항공기 도착 시 활주로 보안을 강화한다는 목적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해당 지역을 탐험하는 데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조치입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첨단의 보안 기술을 남극에 적용할 수가 있었으며, 이전에 일찍이 없었던 세계에서 5 번째로 큰 대륙에서의 사업이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 다후아는 디지털 정보 기술과 환경 보호/지속 가능성을 연계했을 뿐 아니라 환경 연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비추었습니다. 다후아에서 제공한 설비 및 솔루션은 단순히 현장 연구 요원 및 기술자의 일상 업무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과학 연구 활동과 해당 지역 동식물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고, 거리의 장벽과 극한의 기상 조건을 극복하게 할
것입니다.